요즘같이 더운 날이 이어질때 한강을 찾더라도 금방 시원한 곳으로 가고 싶으실텐데요, 그럴때 생각나는 곳은 스타벅스..지만 ^^; (실제로 뚝섬유원지역 1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특히 주말이면 사람이 매우 많아요)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를 찾는다면 아래 3곳을 추천드립니다. 취향에 따라 골라보세요! 1. 플래이팬커피 (뚝섬유원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거리) 뚝섬유원지역 4번출구에서 작은 횡단보도를 건너 아파트 단지를 지나 골목길로 조금 들어가면 나오는 카페입니다. 카공족, 카페코딩족(실제 있는 단어인가요? ^^;)들이 작업하기 좋은 넓은 테이블 뿐만 아니라 삼삼오오 모임하기에도 좋은 좌석들이 마련되어 있고요, 커피도 매우 맛있습니다. 원두기계들이 보여서 커피에 대한 사장님의 진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