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코로나 이전 여행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앞선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듯, IVHQ라는 단체를 통해 네팔에 단기 봉사활동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https://strugler.tistory.com/4 앞선 포스트에서는 IVHQ를 통해 봉사활동을 신청한 절차 및 네팔로 떠나기 전에 IVHQ를 통해 어떤 봉사 프로그램은 월요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반면, 저는 토요일 밤에 카트만두에 도착해서 일요일에 시간이 비게 되었죠. 단체에서 마련해준 게스트하우스가 타멜거리와 가까웠기에 자연스레 타멜거리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타멜은 우리로 치면 명동 같은, 네팔에 여행오면 으레 들리게 되는 외국인 집객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좁은 길을 택시, 오토바이, 사람이 모두 뒤엉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