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은 병원에서 진단받고 치료하는게 가장 정확하다고 하는데요, 환자 스스로 이석증이 어느 방향에서 생겼는지 판단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고, 귓속의 돌이 빠지는 양상도 한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적인 판단과 물리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가치료를 하다가 돌이 오히려 잘못된 방향으로 가서 더 큰 어지러움증을 유발하거나 치료가 어렵게 만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혹시 다른 치료방법은 없는가 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혹은 제기준? ㅋ) 존스홉킨스 사이트에서 이석증 치료에 대해 검색해보았고, 애플리 치료법을 소개해준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https://www.hopkinsmedicine.org/health/treatment-tests-and-therapies/home-epley-maneuver 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