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우다보면 다양한 진땀 빼는 경험이 있지만, 제 경우에는 특히 어려운 것이 코빼기인 것 같습니다.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초반에 콧물을 달고 살았는데, "흥"하면서 코를 풀질 못하니 늘상 콧물이 질질 흐르고, 잠잘때도 그렁그렁 힘겨워보이고.. 아이 감기 때문에 소아과에 방문했었을때 콧물이 차있으면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입은 별도의 필터가 없기에 공기 중 노폐물을 걸러줄 수가 없어 좋지 않다며 가급적 콧물을 빼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이염도 한번 왔었고요. ㅠ 마침 출산 선물로 받았던 브라운 전동식 콧물흡입기가 있어서 아이 코를 빼주려고 여러번 시도하였습니다. 브라운 전동식 콧물흡인기 쿠팡 구매링크: https://link.coupang.com/a/bGfPCP BRAUN 전동식 의료용 콧물흡인기..